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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의 나라에 놀러 갔어요
  • 평점평점점평가없음
  • 저자시빌 폰 올페즈 지음, 신현승 옮김 
  • 출판사책찌 
  • 출판일2017-07-29 
보유 1,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2, 누적예약 0

책소개

보석같은 명작을 발굴하는 WORLD CLASSIC 시리즈
월드 클래식 시리즈는 전 세계적으로는 세대를 뛰어넘어 사랑을 받고 있지만 유독 한국에만 잘 알려지지 않은 명작을 발굴하여 소개하고 있습니다.

눈의 나라로 초대받은 포피의 모험을 그린 책
엄마가 방금 외출을 하고 혼자 집에 남은 포피에게 나풀나풀 눈송이 요정이 다가옵니다. 바람의 요정과 눈송이 요정의 안내로 눈의 나라에 가게 된 포피는 공주의 생일 파티를 신나게 즐기지요. 모든 것이 하얀 눈의 나라에서 온통 유리처럼 투명한 얼음 조각들로 빛나는 정원도 산책합니다. 하루 종일 눈부신 얼음과 눈 속에서 놀던 포피는 머리도 아프고 눈도 아파왔어요. 하지만 공주는 계속 놀고 싶어 하지요. 포피는 엄마가 기다리는 집으로 무사히 돌아갈 수 있을까요? 《눈의 나라에 놀러갔어요》는 겨울동안 심심하게 지내는 아이의 마음에 어떤 모험이 펼쳐지는지 잘 나타내어 주고 있습니다.

100년 전 수녀님이 들려주는 겨울이야기
이렇게 멋진 이야기는 무려 100년 전에 어린이를 사랑한 시빌(Sibylle) 수녀님이 쓰고 그려서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지금까지 읽히고 있어요. 시빌 수녀님은 아주 오래된 독일의 그림책 작가이기도 합니다. 자연에 대한 관찰을 단순한 디자인으로 정감 있게 그려어 당대의 저명한 일러스트레이터인 케이트 그린어웨이나 엘사 베스코프에 비견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어요. 시빌 수녀님이 짧은 생애 동안 그린 10권의 동화책은 여러 세대에 걸쳐 아이들에게 큰 즐거움을 주고 있습니다.

저자소개

시빌 폰 올페즈는 독일의 오래된 그림책 작가예요. 어려서부터 그림에 큰 재능이 있어서 여동생을 위해서 글도 쓰고 그림도 그려줬어요. 고모인 화가 마리 폰 올페즈가 그림을 좋아하는 시빌 폰 올페즈를 위해 식물과 동물 그리는 법을 가르쳐줬다고 해요. 17세가 되던 해에 베를린에서 정식으로 미술대학 교육을 받았어요. 1906년에는 수녀원에 들어가서 수녀가 되었고, 1908년에는 가톨릭 초등학교의 미술교사로 부임하면서 아이들을 위한 본격적인 그림책 활동을 하기 시작했어요. 그러나 1916년 너무 일찍 세상을 떠났답니다. 대표작으로 〈나비나라의 요정이야기 Im Schmetterlingsreich〉 〈뿌리 요정들의 세상 나들이 Etwas von den Wurzelkindern〉 〈눈의 나라로 놀러 갔어요 Was Marilenchen erlebte〉 〈바람이 속삭여요 Windchen〉 등이 있어요.

한줄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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